[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빈과 함께 한 티타임 즐거우셨나요. 그 여운 오늘 저녁 내내 간직하시라고 그날의 빈느를 선물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더순이들_12시까지_달려 #꿈에서도_만나주라 #온라인팬미팅"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온라인 팬미팅 현장에서의 현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현빈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랑인 만큼 더 훈훈해진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빈은 영화 '하얼빈'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하얼빈'은 1900년대 초 하얼빈을 배경으로, 조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첩보액션대작이다. 현빈은 극중 조국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자의 외로움과 목숨을 건 독립 운동의 한복판에서의 불안감과 책임감 등 복합적인 감정 연기와 액션 연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또 현빈은 3월 중 배우 손예진과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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