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그룹 LPG 출신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훌쩍 커버린 이든. 오순영할머니 손 꼭 잡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의 아들 이든이 할머니 손을 꼭 잡은 채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란 이든은 어느새 할머니만큼 자란 키로 듬직함을 선사하고 있다. 또 이든은 긴 머리카락이 완벽하게 어울리는 장발 미남 포스로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2012년 결혼해 지난 2015년 아들을, 2020년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둘째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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