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간미연이 충분히 잠을 자지 못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간미연의 수면 정보를 분석하고 있는 화면이 캡처되어 있다.
캡처된 화면에 따르면 간미연은 이날 3시간 57분 밖에 못 잤다. 평소와 달리 수면 질도 좋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간미연은 "으아...망했다 ㅠㅠ"라는 걱정 섞인 글을 사진에 덧붙였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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