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왕리본을 단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명품백을 들고 상큼발랄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초미니 주름스커트를 입고 11자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다비치의 새 싱글 '매일 크리스마스'는 지난해 12월 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매일 크리스마스'는 다비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럴송이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매일 크리스마스' 이외에도 'I wish'가 수록되어 다비치표 다채로운 겨울 감성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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