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지난 2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아언니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전문가로부터 스타일링을 받거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현은 핑크 캉캉스커트가 포인트로 들어간 룩을 입고 있는 가운데 뽀얀 얼굴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디즈니 공주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2021년 1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포문을 열었고, 지난달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개최된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시작으로 미주 투어에 돌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