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전인화가 남편 유동근의 근황을 전했다.
3일 새벽 배우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인화의 남편 유동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동근은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다.
단란하고 편안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일상. 유동근의 중후한 멋짐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전인화는 지난해 3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으며 유동근은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