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홍지민이 가족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3일 오전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남편, 두 딸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단란한 네 가족의 모습에서는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홍지민은 이와 함께 "입학식 못가본 애미는 미안해서 눈물을 흘리고. 오늘 아침 씩씩하게 들어가는 모습 보여 또 눈물 흘리고 고마워 얘들아. 도스방도 고맙고 시엄마도 고맙고 공연 올려놓고 또 여행도 가고 신나게 놀아보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엄마 학교가 설렌다는 말에 또 눈물바람. 그저 감사할뿐입니당 #입학 #감사 #몸건강 #맘건강"이라고 덧붙여 딸의 입학식을 함께 하지 못한 것에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홍지민은 독립운동가 홍창식 선생의 막내 딸로 알려져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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