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지우가 딸 루아의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루아는 수박 모양의 담요를 덮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루아의 일상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루아는 엄마와 아빠의 장점만 빼닮은 비주얼을 뽐내며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했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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