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미라가 시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 화제다.

3일 전 테니스 국가대표이자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로 자주 못 뵙는 우리 아버님. 연세가 89 이신데도 붓글씨를 쓰시며 취미 생활을 하시는 멋쟁이 우리 시아버님"이라고 적었다.

이어 "자꾸 약해져 가는 모습에 마음이 슬프네요. 아버님 또 뵙기까지 식사 잘하시고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가 두 딸과 함께 시아버지 댁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전미라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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