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재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부스스한 머리와 차림으로 부엌에 나선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재영은 우유를 흔들며 아침 준비를 하고 있는 듯 보인다.
특히 원목으로 인테리어되어 따뜻한 느낌과 햇살이 들어와 포근한 집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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