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인스타
신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새 미니앨범 발매 소감을 밝혔다.

3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부터 큰마음 먹고 차근차근 꽤 긴 시간에 걸쳐서 준비한 미니 앨범이 드디어 발표가 되네요! 데뷔 24년 차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한 가수 신지를 늘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려요!"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피지컬 솔로 앨범은 14년 만인 것 같은데요. 음원으로만 발표해야 하나 앨범을 만들어야 하나 고민이 많았지만 그래도 반겨주실 분들을 생각하며 앨범 발매를 결정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지는 "이번 앨범 타이틀 'always here'처럼 항상 이 자리에서 가수라는 직업이 흐릿해지지 않도록 결과나 성적에 연연해 하지 않고 꾸준히 노래하는 가수 신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볼게요!"라고 다짐했다.

또한 "고맙다는 말로는 부족한, 노래를 부를 수 있게 그리고 그 노래를 여러분들께 들려드릴 수 있게 늘 애써주는 프로듀서 성위오빠, 이번 앨범을 함께 만들어 주시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제 곁에서 항상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우리 스탭들 정말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앨범 작업을 도와준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신지의 새 미니앨범 'Always here'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