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권미진이 붕어빵 딸의 근황을 전했다.
3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미진의 딸은 똘망똘망한 눈빛을 뽐내 권미진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인형처럼 예쁜 아이는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존재 자체가 애교인 아이는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 이후 10년째 유지 중이다.
그는 지난 2020년 8월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또 그해 10월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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