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관리 비결을 밝혔다.
3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이 예민해져야 옷의 패턴을 읽을 수 있고 움직임에 있어 자유롭고. 그래서 운동을 하고 식사 조절을 하는 거야. 식사 조절이라는 게 근육을 만들기 위함보다는 저녁을 조금 일찍 먹는 거? 적어도 자기 전 4시간 전에는 먹는 거. 뭐 그 정도야. 배가 찼다 싶을 때 멈추는 거. 이젠 뭐든 과하게 하면 탈이 나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헬스장에서 거울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민소매에 레깅스를 입고 있는 장윤주는 군살 없는 예쁜 몸매 라인을 자랑하며 톱모델의 위엄을 과시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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