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 찍은 즉석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박연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보물이 있어 웃는다 보물1호야~ 보물2호도 담번에는 같이 찍자 요거 오랜만에 했더니 재밌구 행복이 먼지 또 한번 찌릿하는구나 오천원으로 잘놀았다~ 엄마 딸로 태어나줘서 또한번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연수는 최근 미국에서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딸 송지아와 함께 찍은 즉석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똑닮은 미모를 자랑하는 박연수, 송지아 모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친구 같은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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