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마무 화사가 섹시퀸의 자태를 뽐냈다.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농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화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화사는 시스루 상의에 가죽 핫팬츠를 입고 건강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1월 24일 싱글 앨범 'Guilty Pleasure'를 발표했다. 신보는 완벽을 욕심낼수록 공허해지는 굴레 속에 온전히 자신의 욕망이 이끄는 대로 행동할 때 자유로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은 'I'm a 빛'(암어빛)으로 화사가 직접 노랫말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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