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낮에 맥주를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도 맥주를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감동받았던 그 맛!!!"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한 매장을 방문해 맥주를 마시고 있다. 낮에 즐기는 맥주맛에 더없이 만족스러워하는 듯 보인다.
그는 딸을 안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최희의 외출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한 바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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