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인스타그램
이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동국 딸 재시가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3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는 지금 파리에 무사히 도착했어요. 오랜만에 아이들과 비행기 타고 해외 나오니 기분 너무 좋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장시간 비행에 지쳐있는 저와 달리 아이들은 설렘 가득한 눈빛이에요. 역시 아이들 체력은 따라갈 수 없나 봐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핑크색 크롭티를 입고 힙한 비주얼을 뽐냈다. 재시의 꾸안꾸 패션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재시와 재아는 예쁜 미모를 통해 우월한 자매 케미를 보여줬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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