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윤아가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오윤아는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귀포잠수함", "제주도 관광 ㅎㅎ 이렇게 볼게 많았다니 아빠 덕분에 엄청 봤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렇게 가족여행이 끝났다~!! 너무 피곤하고 순간 순간 욱?! ㅋㅋㅋㅋ 하기도 했지만~ 돌아오니 갔다오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어요~아빠랑 정말 오랜만에 여행....앞으론 자주 갈려고요~ㅎ 잘 먹고 건강하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부모님, 아들 민이와 제주 여행 중인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민이가 행복해하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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