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내일이면 돌아오는 남편 윤승열을 기다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4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영희의 남편 윤승열의 얼굴이 꽃에 합성돼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승열 꽃은 세상 밝은 모습으로 신나게 뛰어오고 있다.

김영희는 이와 함께 "내일 온다~~ 뛰어 온다~~!!"라는 글을 남기며 윤승열이 내일 집에 돌아옴을 알렸다. 잠깐의 재회 후 다시 떨어졌던 이들 부부가 재회를 닾두고 기쁜 마음을 표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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