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정연이 테니스장에 방문해 특이한 테이스채와 인증샷을 찍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릴 때 엄빠가 테니스치실 때 볼 정리 도와드리기만 하고 한 번도 채를 잡은 적은 없었는데... 작년에 처음 시작해 좋아하는 운동 세 손가락 안에 꼽게된 테니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커다란 모형 테니스 라켓을 들고 인증 촬영을 하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정연의 러블리한 보조개 미소와 검은색 티셔츠, 청바지만 입고도 아름다운 비주얼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해 12월 폐막한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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