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천우희가 금손 능력을 자랑했다.
4일 오후 배우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완성"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자신이 직접 만든 작품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앞서 전날인 지난 3일 그는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그렇게 완성한 작품은 팔아도 될 정도로 수준급이다. 천우희는 수수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기도 한다.
한편 천우희는 오래 몸담은 나무엑터스를 떠나 주지훈, 정려원, 손담비, 정수정 등이 소속되어 있는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로 제41회 황금촬영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현재 '앵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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