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주말 일상을 전했다.

배우 이승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경미대표가 보내주신 제철 새조개 홍가리비 쭈꾸미 피조개 후다다닥 한상을 차렸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져선 안되는건 역시 기본찬이죠 김치 삼종에 김과 장조림만 곁들였는데 메인이 된 느낌이어요 ㅎ 시작되면 다시 올릴께요~~^^ 새조개 샤브먹고 힘내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헤어밴드를 하고 집에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유지하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연은 이어 "#새조개샤브샤브 #두근두근 #마지막에실비김치로김치죽끓여서 #김가루뿌려 #장조림얹어먹으면 #어쩌면좋아"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9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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