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정우성이 사전투표 인증샷을 올렸다.
5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을 맞이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삼성 1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우성은 모자와 점퍼,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상태지만 훈훈한 비주얼만큼은 빛나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해 12월 24일 제작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를 공개했다. 또 김성수 감독의 차기작인 영화 '서울의 봄' 출연을 확정지었다. 황정민, 정우성, 박해준 주연의 '서울의 봄'은 1970년대 말, 대한민국 현대사를 뒤흔든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