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자가격리가 끝난 후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하고 집에서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먹는 제육볶음과 소주한잔^^ 여보야~~ 제육볶음 너~~~무 맛있다~~~♡♡♡ 역시 음식은 내가 만들어야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동민이 차린 제육볶음 한상이 담겨 있다. 소주에 맛있게 쌈을 싸서 한입에 먹고 엄지척을 날리는 장동민의 표정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장동민은 최근 코로나19에 확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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