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4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한테 인싸템을 보여 주었더니 연신 ‘우와우와’를 외치며 장난감으로 정말 잘 갖고 노네요 ㅎㅎㅎ 자.. 이제 문제는, 저걸 다시 어떻게 가져오냐입니다…여러분의 노하우를 알려주세요…#핵인싸템 #아기장난감 #뺏으면대성통곡"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벽에 비치면 그림이 완성되는 장난감을 든 채 신기해하며 빙글빙글 도는 최희 딸 복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기한듯 연신 감탄하며 웃음을 터트리는 복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한 바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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