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사유리가 육아 일상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화가가 그려주신 그림이다. 작품명 ‘엉망진창’ Our home artist's new masterpiec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이 장난감에 그림을 빠르게 그리고 사라지고 있다. 젠의 의미를 알 수 없는 예술세계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는 아들 젠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