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 강호 군을 위한 이유식을 준비했다.
지난 3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이유식을 집에서 만들어 먹이다보면 매번 다른 재료들로 만드는게 부담이 되기도 하고, 2~3일에 한 번씩 이유식을 만드는 게 힘들어서 양을 늘려 만들기도 하는데요. 그러다보면 사서 먹이는 것보다 아기가 먹는 종류가 다채롭지 못할 수 있어요. 아기 이유식 만들고 남은 재료들은 제가 먹으면 되니 골고루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곧 후기 이유식 들어가면 하루 세 번 먹는 걸로 횟수를 늘리려고 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자신의 이유식 팁을 공유한 조민아는 "초기 이유식부터 현재 중기 이유식까지 잘 먹어줘서 고마워, 아가. 엄마는 너를 만나 엄마가 되기 위해 세상에 온 것 같아.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직접 만든 세 가지의 이유식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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