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가 결방한다.

오늘(4일) 방송 예정이었던 '트레이서'는 MBC 뉴스특보 관계로 결방하게 됐다.

이에 따라 '트레이서' 11회는 내일(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으로, 배우 임시완, 고아성, 손현주, 박용우, 박호산, 이창훈, 추상미 등이 출연한다.

사진=MBC '트레이서' 메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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