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전수경과 문성호가 생일을 함께 보내며 더욱 깊어진 관계를 보였다.

6일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 최영수/ 극본Phoebe(임성한))4회에서는 서반(문성호 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미역국을 준비한 이시은(전수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은은 서반의 생일을 맞아 손수 음식을 준비했다. 서반과 이시은은 함께 만나 야외에서 아침식사를 했다.

서반과 이시은은 식사를 하면서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고 서동마(부배 분)가 이때 큰 케이크를 보내왔다. 서동마는 직원을 시켜 서반이 여자와 있다는 말에 20대인지 30대인지 물었고 40대나 50대인것 같다고 하자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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