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승연이 화사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오후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니뭐니해도 질좋은 밥상이 답입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김치랑 김이랑 장조림이랑 굴비랑 소고기랑 돌려가면서 아주 창의적으로 응용해서 맛있게 제때 집밥먹고 열심히 면역을 키워볼랍니다. 햇볕이 쨍해서 속을뻔 춥죠?"라며 "온도 조절 잘해서 코로나랑 감기랑 다 조심하셔요~~^^ 이미 걸리신분들도 빨리 쾌차하시길 바랄께요. 한살한살 나이들며 느끼는것 중 가장 큰 거가 바로 안아픈거여요. 우리 아프지말구 기쁘게 살아요"라고 덧붙였다.

이승연은 이와 함께 내추럴한 모습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그가 먹는 집반찬들도 그릇에 정갈하게 담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승연의 동안 비주얼은 꾸미지 않아도 돋보인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9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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