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지혜가 귀여운 딸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가 집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슬이는 놀다가도 카메라를 바로 쳐다보고 있어 엄마의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았음을 입증했다.
한지혜는 귀여운 딸에게 "늬집 딸인지 잘생겼네ㅎㅎ (놀려서 미안해)"라는 글을 남기며 딸을 향한 귀여운 애정을 드러냈다. 볼 때마다 폭풍성장하는 딸을 보는 엄마의 뿌듯한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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