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하영이 프로시집러의 위엄을 보여줬다.
4일 배우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일 2결혼 한 번에 몰아서 시집가기 오늘은 남편이 둘 #프로시집러 #연쇄혼인마 #서프라이즈여자걔 #김하영 #결혼에미련없는애 #웨딩드레스에미련없는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하영은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여신미 폭발하는 김하영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와우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군요", "웨딩드레스가 유니폼으로ㅋㅋㅋ", "오늘도 작업복 입으셨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올해 44세로 알려진 김하영은 MBC '서프라이즈', KBS2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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