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수 인스타그램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수는 벙거지모자에 유니크한 안경을 쓰고 인형미모를 뽐내고 있는 가운데 가운조차 명품이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수는 최근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설강화:snowdrop'은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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