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메이비 인스타
윤상현, 메이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남편 윤상현과 삼남매의 일상을 전했다.

6일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뒤를 따라 오르더니 이젠 앞질러간다. 나온아 아빠 뭐하는 사람이야? 물으면 등산하는 사람!! 이라고 말할 만큼 산을 좋아하는 아빠. 그리고 요즘 눈뜨면 산에 가자 조르는 아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등산하는 윤상현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 뒤를 따라 일렬로 서서 걷는 삼남매의 모습이 귀엽다.

메이비는 "뒤에서 남편과 아이들이 산을 오르는 모습을 지켜보는데 뭉클해지는 마음은 우리가 결혼해 아이를 낳으면서 어렴풋이 꿈꿔보던 그림이였던 것 같아서 일거다. #1일1등산 #자연속에서 #건강하게 #다른건안바래"라고 덧붙이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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