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미라가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양미라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군대 가기 전날처럼 울어대던 아이 어딨죠?? 이제 오빠가 되더니 머리 자르는거쯤이야 껌이죠 뭐"라고 전했다.
이어 "머리 다 자르고 사탕 하나 입에 넣고 엄마 머리 자르는거까지 기다림. 뭐 이정도야 #민들레베이비 #21개월"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샵에서 의젓하게 머리를 자르고 있는 양미라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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