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지가 과거를 회상했다.
3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017년에는 내가 태린이 엄마가 될지 몰랐지. 지금 너무 행복하다", "3년 전 머리 컬러링 예뻤지. LA 가면 다시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지의 과거 사진이 담겨 있다. 어제라고 해도 믿을 만큼 한결같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박은지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또 최근 만삭인 상태로도 SBS '동상이몽' 스페셜 MC,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으며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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