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공효진이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공효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과 함께 별다른 멘트를 덧붙이지니는 않았다.
공개한 사진 속 공효진은 통창문으로 내려다 보이는 시내 배경과 함께 사진을 남기고 있다.
공효진은 이마만 보이게 셀카를 찍는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20년 절친'인 배우 이천희, 전혜진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출연한 바 있다.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낯선 곳에서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다. 공효진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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