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자이언트핑크가 남편과 함께 사전투표 인증샷을 남겼다.
래퍼 자이언트핑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남편과 함께 손에 찍은 투표 도장을 카메라에 비추며 사전투표 했음을 인증했다. 그는 사진에 "남편이랑 사전투표 했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 남편과 다정하게 투표장에 함께 간 자이언트 핑크의 일상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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