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효연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이게 봄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끈나시 원피스에 명품 벙거지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는 효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연은 시크한 표정으로 스웨그 넘치는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연은 지난해 신곡 'Second'로 활동했다. 'Second'는 경쾌한 리듬과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가 돋보이는 서머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반복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마음껏 숨 쉴 시간을 줘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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