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heritage 우리 할머니께서 타시던 추억의 포니 #pony"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연은 전시되어 있는 옛날 포니 자동차를 보고 과거 생각이 났는지 할머니의 자동차 앞에서 찍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세련된 자동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혜연과 한혜연 남동생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한혜연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후 휴식기를 가지다가 지난해 8월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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