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은경이 필라테스 중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쎄리 손함 잡아주이소!! 사진인디요 ㅋ 맘을 내려놓는게 젤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오늘 아침도 여기저기 아픈 곳 다친 곳 비켜서 운동하려니 되는게 하나도 없는 ㅋㅋㅋ 마음은 막 앞서나가는데 ㅠㅠ 5월까지는 이렇게 맘비우고 원래 몸 컨디션으로 돌아오기를 목표!!! 로 하나하나 천천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은경이 빨간색 레깅스복을 입은 채 기구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최은경의 빨래판 복근이 시선을 끈다.

한편 최은경은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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