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사진=민선유기자
김지은/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은이 코로나19에 재확진된 가운데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촬영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4일 배우 김지은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지은은 지난 달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특히 김지은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재확진됐다. 다행히 증상은 따로 없는 상태.

이와 관련해 같은 날 김지은이 현재 촬영 중인 SBS 새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지은을 제외하고는 추가 확진자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김지은을 제외하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며 김지은의 자가격리 기간이 끝나면 촬영에 합류할 예정임을 알렸다.

한편 '어게인 마이 라이프'는 인생 2회차, 능력치 만렙 열혈 검사의 절대 악 응징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오는 4월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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