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우빈이 훈훈한 자태를 자랑했다.
6일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파란색 니트에 흰색 바지를 입고 창가에 기댄 모습이다. 어딘가를 바라보는 김우빈의 아련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옆모습도 잘생긴 김우빈의 미모가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김우빈은 2015년부터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오는 4월 9일 첫 방송 되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한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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