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채림이 아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놀러갔다.

배우 채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학 동안 계획 세워 놓은 대로 다 놀고.. 오늘은 사전투표!! 내일은 집에서 쉬자~~~~ #wooliliwoo#우리리우#17#shampoo"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 리우와 함께 놀이공원에 놀러가 머리띠를 쓰고 셀카를 찍고 있는 채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채림은 아들과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면서 추억을 쌓았다.

채림 아들 리우의 귀여운 모습 역시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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