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송현이 남편과 사전투표소를 찾았다.
4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대선사전투표. 평일이지만 끊임없이 투표소로 이어지는 유권자들의 발걸음에도 마스크 무기 삼아 #대두짤 신나게 남편이가 찍어주었어요. 봄이네요. 털자켓입고 나갔다가 땀 주륵. 우리 삶에도 봄이 오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송현은 사전투표소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남편 이재한과 함께 사전투표를 하기 위해 투표소를 방문한 것.
이재한은 아내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고 뿐만 아니라 이들 부부는 함께 달달하게 셀카를 찍기도 했다. 사랑이 가득 느껴지는 이들의 근황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송현은 지난 2020년 스킨스쿠버 강사 이재한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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