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러블리한 자태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 일정 모두 끝! 주말엔 가족과 함께 하고, 그리고 우리 꿀잼희님들 보여드릴 영상 촬영할거예요! 일단 금요일이니까, 맥주부터 한잔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분홍색 맨투맨에 검은색 치마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스타킹까지 신어 발랄한 느낌을 더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한 바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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