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자이언트핑크가 남편과 함께 주말 아침을 여유롭게 시작했다.
가수 자이언트핑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후이가 나보고 꼴뚜기 같데요.. 다들 맛점 하세요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자이언트핑크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재킷에 비니를 쓰고 흰색 핸드백을 들고 외출한 자이언트핑크의 힙한 패션에 눈길이 모인다.
더해 그는 디저트 두 종류를 주문해 먹으며 당을 보충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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