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연아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김연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시작해_너답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스포츠 브랜드 매장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흰색 재킷을 입은 김연아의 화사한 비주얼을 한층 돋보인다. 팬들은 "예쁨돋아요 여신님 사랑스럽" "언니ㅜㅜㅜㅜ너무멋있어여 ㅜㅜㅜ"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백신 공급 지원에 써달라며 1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