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곽윤기가 올림픽에 가져갔던 캐리어를 소개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곽윤기가 올림픽에서 가져 온 짐을 설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 7시 알람 소리에 곽윤기는 "얼마 안 잔거 같은데 아침 운동 가야 돼"라며 힘겹게 일어났다. 곽윤기는 "9년째 숙소에서 혼자 살고 있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입니다. 공간이 너무 협소하다 보니까 벙커 침대로 밑에 공간을 활용하고 싶어서 효율을 위해 사용하게 됐다"라며 숙소를 소개했다.

문 밖의 캐리어를 가져온 곽윤기는 "그 짐들이 베이징 올림픽이 끝나고 막 온 캐리어다. 필요한 것만 빼고 다시 둔거다. 진천 선수촌에 그대로 들고 갈 생각에 아예 안 풀었다"라고 설명했다. 곽윤기는 윌슨에게 자신의 장비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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