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프랑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수진 씨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둥이자매 재시아 누가 더 성공하든 각자20%씩의 지분율을 갖고있기로 약속한거 기억하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프랑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동국의 쌍둥이 딸 재시, 재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이들은 재시의 프랑스 패션쇼 참석을 위해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강가를 걸으며 서로에게 장난을 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수진은 이들에게 "누가 성공하든 20% 지분율 갖고 있기도 했다"라고 전하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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